📌 핵심 요약
- 20세기 중반, 레이먼드 커텔과 그의 제자 존 혼은 일반지능을 유동지능(Gf)과 결정지능(Gc) 두 요소로 나누었습니다.
- 유동지능(Gf)은 사전 지식에 기대지 않고 추론하고, 규칙과 패턴을 찾아내며, 처음 보는 문제를 푸는 능력입니다.
- 결정지능(Gc)은 교육과 경험을 통해 쌓은 지식, 어휘, 기술을 말합니다.
- 유동 추론은 비교적 이른 나이에 정점을 찍는 반면 지식은 계속 늘어나는 현상을 잘 설명해 줍니다.
이 구분은 누가 제안했나요?
20세기 중반, 레이먼드 커텔과 그의 제자 존 혼은 일반지능을 유동지능(Gf)과 결정지능(Gc) 두 요소로 나누었습니다. 이는 단일한 g 개념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은 것이었습니다.
유동지능이란 무엇인가요?
유동지능(Gf)은 사전 지식에 기대지 않고 추론하고, 규칙과 패턴을 찾아내며, 처음 보는 문제를 푸는 능력입니다. 행렬형 도형 문제 같은 문화 공정 검사가 바로 이 능력을 재려고 합니다.
결정지능이란 무엇인가요?
결정지능(Gc)은 교육과 경험을 통해 쌓은 지식, 어휘, 기술을 말합니다. 유동지능과 달리 결정지능은 중년 이후까지도 계속 자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구분이 유용한 이유는?
유동 추론은 비교적 이른 나이에 정점을 찍는 반면 지식은 계속 늘어나는 현상을 잘 설명해 줍니다. 또한 이 구분은 오늘날 IQ 검사를 체계화한 현대 CHC 모형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06-18 · ✔ All-Lifes 편집팀 감수 · 소개 · 방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