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_note note_color=”#f8f8f0″ radius=”7″]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와 코오롱베니트가 최근 AI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양사의 기술 및 유통 역량을 결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AI 사업 채널을 대내외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적 시도로, 롯데이노베이트의 AI 플랫폼 및 컨설팅 기술과 코오롱베니트의 강력한 IT 유통 네트워크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su_note]
[su_heading size=”27″ align=”left” margin=”40″]협약의 핵심 내용과 목표[/su_heading]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이노베이트는 자사의 AI 솔루션을 코오롱베니트의 네트워크를 통해 제조, 금융, 화학, 패션 등 다양한 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롯데이노베이트의 박종남 SM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이 롯데 AI 기술의 대외적인 홍보 및 사업화 채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롯데이노베이트는 코오롱베니트와 함께 ‘AI 얼라이언스’라는 AI 중심의 사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사업 진행과 더욱 넓은 시장 접근성을 기대하고 있다.
[su_heading size=”27″ align=”left” margin=”40″]롯데이노베이트와 코오롱베니트의 기대되는 시너지 효과[/su_heading]
코오롱베니트의 이종찬 IT유통본부총괄은 30년 이상 축적된 IT 유통 네트워크의 강점을 내세우며, 이번 협약이 양사의 AI 사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네트워크를 통해 롯데이노베이트의 첨단 AI 솔루션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시장에 소개될 수 있으며, 이는 더욱 빠르고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u_heading size=”27″ align=”left” margin=”40″]향후 전망[/su_heading]
롯데이노베이트와 코오롱베니트의 이번 협약은 기존의 IT 및 AI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의 기술과 유통 역량이 결합됨으로써, 향후 AI 기반의 다양한 산업 솔루션 개발 및 공급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위치를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러한 협력은 두 회사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su_heading size=”27″ align=”left” margin=”40″]마무리[/su_heading]
이번 협약은 두 기업이 AI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더욱 풍부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양사의 협력이 어떠한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만들어낼지, 향후의 발전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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