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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 계산기 — 실수령·물가·10년 후

한국에서 흔한 연봉 예시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인 숫자로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 한 달에 얼마나 늘고, 대략 얼마가 통장에 들어오고, 물가를 감안하면 실제로 나아지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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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오른 비율5%
1년에 더 받는 돈 (세전)₩2,500,000
한 달에 더 받는 돈 (세전)₩208,333
일주일에 더 받는 돈 (세전)₩48,077
한 시간에 더 받는 돈₩1,202
지금 손에 남는 연봉 (대략)₩41,478,548
인상 후 손에 남는 연봉 (대략)₩43,390,363
손에 남는 돈이 오른 비율4.61%
한 달 실수령 (대략)₩3,615,864
물가 빼고 실제로 나아진 비율2.44%
이 인상이 반복되면 3년 후₩57,881,250
이 인상이 반복되면 5년 후₩63,814,078
이 인상이 반복되면 10년 후₩81,444,731

이 계산의 원리

인상 비율 = (새 연봉 − 지금 연봉) ÷ 지금 연봉 × 100. 늘어난 연봉을 12·52·2,080시간(하루 8시간×주 5일×52주)으로 나누면 월급·주급·시급 증가입니다.

손에 들어오는 돈은 추정치이며 급여명세서가 아닙니다. 한국 모드는 국민연금·건강보험·소득세를 대략 계산합니다. 간단 모드는 세금 비율 하나만 씁니다.

물가를 뺀 숫자는 “물가가 오른 뒤에도 살림이 나아졌는지”입니다. 3·5·10년 후는 같은 인상이 매년 반복된다고 가정한 연봉입니다.

예제로 이해하기

연봉 5,000만 원 → 5,250만 원은 5% 인상(세전 월 약 21만 원 증가)입니다. 물가가 2.5%면 실제로 나아진 정도는 약 2.4%입니다. 같은 5%가 반복되면 3년 후 약 5,788만 원, 10년 후 약 8,145만 원입니다.

세후 계산법 (한국 4대보험·소득세 근사)

한국 모드는 월급 기준으로 국민연금 근로자 4.5%(기준소득월액 상한 근사),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을 빼고, 연 단위 근로소득공제와 기본공제(본인) 후 누진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10%를 적용합니다. 피부양자·세액공제·상여·비과세·연말정산은 넣지 않았습니다.

단순 실효세율 모드는 통화와 무관하게, 세금·사회보험을 한 비율로 묶고 싶을 때 씁니다. 어느 방식이든 협상용 가이드이며 회사 급여팀 금액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명목 인상 vs 실질 인상

이 계산기가 보여주는 값은 명목 인상률입니다. 물가 등 다른 요인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급여 인상률이죠. 실제 생활 수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실질 인상률로, 명목 인상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값입니다. 급여가 4% 오르는 동안 물가가 3% 올랐다면 실질(구매력 기준) 인상률은 약 1%에 불과합니다.

물가상승률이 높은 해에는 서류상 넉넉해 보이는 인상률도 실제 구매력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인상률을 항상 최근 물가상승률과 비교해 실제로 나아졌는지 확인하세요.

상황별 일반적인 인상률

상황일반적인 범위설명
일반 연간 성과 인상2% – 4%물가가 안정된 시기에 흔한 수준
우수한 성과평가4% – 7%개인 성과가 특히 좋았을 때
직급 승진8% – 15%근속연수보다 늘어난 책임을 반영
이직 방어(카운터 오퍼)10% – 20%+경쟁사 오퍼에 대응할 때 사용
물가연동 인상(COLA)물가상승률 수준실질 임금을 늘리기보다 유지하는 목적

연봉 협상 잘하는 법

작은 인상률도 커리어 전체로 보면 복리로 쌓인다

매년 인상률은 이전보다 커진 연봉에 적용되므로 단순 합산이 아니라 복리로 쌓입니다. 매년 4%씩 10년간 인상받으면 단순 합산인 40%가 아니라 약 48%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됩니다. 이 때문에 커리어 초반의 큰 폭 인상(성공적인 첫 협상, 시기 좋은 이직)은 같은 총 인상률을 여러 해에 걸쳐 조금씩 나눠 받는 것보다 평생 소득에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세금·4대보험과 똑같은가요?
아닙니다. 협상할 때 감을 잡기 위한 대략 계산입니다. 한국 모드는 국민연금·건강보험·소득세를 대략 넣습니다. 부양가족, 상여, 비과세에 따라 실제 명세서는 달라집니다.
5% 인상은 괜찮은가요?
물가와 업계에 따라 다릅니다. 평범한 해의 5%는 흔한 수준입니다. 물가가 많이 오른 해에는 현상 유지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물가 뺀 숫자”를 함께 보세요.
물가를 뺀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계약서의 인상률은 세전 연봉이 오른 비율입니다. 물가를 빼면 “장보기가 비싸진 뒤에도 살림이 나아졌는지”를 봅니다. 4% 인상에 물가 3%면 실질은 약 1%입니다.
세금 비율이 이미 들어 있는 이유는?
바로 결과를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한국이면 국민연금·건보를 자동으로 잡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바꾸고 싶으면 “자세히 설정”을 여세요.
인상률로 새 연봉을 어떻게 구하나요?
새 연봉 = 지금 연봉 × (1 + 인상률÷100). 이 계산기는 반대로, 제안서에 적힌 두 금액을 넣으면 비율을 알려 줍니다.
입력한 연봉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협상할 때 얼마를 부르면 되나요?
평범한 인상은 대략 3~5%, 승진·이직 방어는 8~20%인 경우도 많습니다. 시장 시세를 보고, 성과를 정리하고, 손에 남는 돈과 물가를 뺀 숫자까지 보고 목표를 정하세요.
왜 월급명세서와 월 증가액이 다를 수 있나요?
연간 증가액을 12로 나눈 추정치입니다. 실제는 지급일, 적용 시점, 원천징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도구는 일반 정보 제공용입니다. 중요한 수치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 최종 검토일: 2026년 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