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털이 자라나는 피부 속의 작은 주머니로, 털을 만들어내는 세포와 모주기를 조절하는 모유두(毛乳頭)를 담고 있다. 치료가 작용해야 하는 곳은 눈에 보이는 모간(毛幹)이 아니라 바로 이 모낭이다. 패턴형 탈모는 모낭이 위축되는 현상이며, 이미 죽은 모낭은 어떤 약으로도 되살릴 수 없다.
관련 용어
무료 자가진단 해보기 →출처: A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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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일반 교육 목적의 정보이며, 면허를 가진 의료 전문가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떤 치료든 시작·중단·변경 전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진료가 필요한 경우 — 자가 치료 금지
- 갑작스러운 부분·원형 탈모반
- 두피의 붉어짐·각질·고름·통증·가려움(반흔성 탈모 가능 — 영구화 전 신속 치료)
- 부러진 머리카락 또는 급격한 탈모
- 전신 증상 동반 탈모(체중감소·피로·생리변화·여드름·체모증가)
- 새 약 복용 후 시작된 탈모
- 어린이의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