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 붉은빛을 비추어 모낭을 자극하는 착용형 저출력 레이저치료(LLLT) 기기이다. 안전성에 대해 FDA 승인을 받았고 다소의 밀도 개선을 줄 수 있으나, 근거가 엇갈리고 효과가 작다. 미녹시딜(minoxidil)과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에 더하는 보조 수단으로 쓰는 것이 가장 좋으며, 단독 해결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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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자가진단 해보기 →출처: A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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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일반 교육 목적의 정보이며, 면허를 가진 의료 전문가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떤 치료든 시작·중단·변경 전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진료가 필요한 경우 — 자가 치료 금지
- 갑작스러운 부분·원형 탈모반
- 두피의 붉어짐·각질·고름·통증·가려움(반흔성 탈모 가능 — 영구화 전 신속 치료)
- 부러진 머리카락 또는 급격한 탈모
- 전신 증상 동반 탈모(체중감소·피로·생리변화·여드름·체모증가)
- 새 약 복용 후 시작된 탈모
- 어린이의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