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코리네 파바 키우는 법
Cryptocoryne parva · 천남성과
Cryptocoryne parva · 천남성과
크립토코리네 파바(Cryptocoryne parva)는 민물 수조에 물속으로 심어 키우는 수초입니다. 스리랑카 원산이며 난이도는 '보통', 3~10 cm까지 자랍니다. 조명·바닥재·CO₂·배치·번식까지 물속에서 키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생장 속도 | 느림 |
|---|---|
| 다 자란 크기 | 3–10 cm |
| 원산지 | 스리랑카 |
| 과(科) | 천남성과 |
| 독성 | 무독성 |
| 공기정화 | 아니요 |
| 이런 분께 | 반려동물 있는 집 |
수온을 22~28 °C로 유지하세요. 안정적이고 부드럽게 흐르는 물과 정기적인 부분 환수가 건강을 지키며, 급격한 수온·수질 변화는 잎이 녹는 원인이 됩니다.
중간~밝은 간접광에 준하는 수조 조명을 주세요. 저광량 수조에는 까다롭지 않은 종이 맞고, 강한 빛(그리고 대개 CO₂)은 색과 조밀한 형태를 끌어내지만 이끼도 키우니 균형이 중요합니다.
양분이 풍부한 수초용 바닥재(또는 유목·돌에 부착)에 심으세요. 뿌리로 흡수하는 종은 비료를 많이 먹으니 뿌리 영양볼이나 수초용 액상 비료(까다로운 종은 CO₂까지). 방식으로 주세요. 아누비아스·자바고사리·부세파란드라 같은 착생종은 뿌리줄기를 묻으면 썩으니 유목이나 돌에 실·본드로 붙이세요.
자라는 높이에 따라 전경·중경·후경에 배치하기 좋습니다. 윗부분을 잘라 다시 심으면 조밀하게 유지됩니다.
생장이 활발한 봄~초여름에 성공률이 가장 높습니다. 단계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물 유형 | 수생식물 |
|---|---|
| 속(屬) | Cryptocoryne |
| 과(科) | Araceae · 천남성과 |
| 원산지 | 스리랑카 |
| 증상 | 주요 원인 | 해결 방법 |
|---|---|---|
| 잎이 녹아 사라짐 | 새 수조 적응 충격(정착 초기에 흔함) | 무른 잎을 잘라내고 기다리면 대개 수중잎이 새로 납니다. |
| 잎·유리에 이끼 | 빛이 너무 강하거나 물속 양분 과다 | 조명 시간을 줄이고 비료를 낮추며 이끼 먹는 청소 생물을 넣으세요. |
| 축 처짐·시듦 | 물이 너무 적거나 너무 많음 | 흙 상태를 확인해 마르면 주고, 질면 줄이세요. |
실내에서 흔한 해충은 응애(가는 거미줄·얼룩덜룩한 잎), 깍지벌레(솜 같은 흰 덩어리), 개각충(작은 갈색 돌기), 뿌리파리(젖은 흙에서 나오는 작은 날벌레)입니다. 새 식물은 합류 전 꼭 살피고, 잎을 가끔 닦아 주며, 겉흙을 말려 뿌리파리를 막으세요. 발견 즉시 해당 식물을 격리하고 닦거나 씻어낸 뒤 살충비누나 님오일로 깨끗해질 때까지 매주 방제하세요.
아니요 — ASPCA는 크립토코리네 파바를 고양이·개 무독성으로 분류합니다. 다만 어떤 식물이든 많이 먹으면 가벼운 위장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약 7~7일마다 주세요. 겉흙 몇 cm가 먼저 마른 뒤 흠뻑 주고 물이 빠지게 합니다.
중간~밝은 간접광 환경이 좋습니다. 직사광을 좋아하는 식물이 아니라면 한낮의 강한 직사광은 피하세요.
새 수조 적응 충격(정착 초기에 흔함). 무른 잎을 잘라내고 기다리면 대개 수중잎이 새로 납니다.
대략 2~3년마다, 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가 화분을 꽉 채우거나 배수구로 나올 때 한 치수만 큰 화분으로 옮기세요.
생장 속도는 '느림'이며, 밝고 따뜻한 봄·여름에 가장 활발합니다.
빛·화분 크기·키운 기간에 따라 실내에서 보통 3~10 cm까지 자랍니다.
공기정화보다는 주로 보는 즐거움으로 키우는 식물이지만, 모든 실내식물은 약간의 초록과 습도를 더해 줍니다.
난이도는 '보통'입니다. 일정한 루틴만 지키면 잘 자랍니다.
케어 수치는 확립된 원예 지침을 반영하며, 독성은 ASPCA 자료와 교차 확인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