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커렐위드 키우는 법
Pontederia cordata · 물옥잠과
Pontederia cordata · 물옥잠과
픽커렐위드(Pontederia cordata)는 민물 수조에 물속으로 심어 키우는 수초입니다. 아메리카 대륙 원산이며 난이도는 '쉬움', 45~90 cm까지 자랍니다. 조명·바닥재·CO₂·배치·번식까지 물속에서 키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생장 속도 | 보통 |
|---|---|
| 다 자란 크기 | 45–90 cm |
| 원산지 | 아메리카 대륙 |
| 과(科) | 물옥잠과 |
| 독성 | 무독성 |
| 공기정화 | 아니요 |
| 이런 분께 | 초보자, 반려동물 있는 집, 화사한 색감 |
수온을 5~30 °C로 유지하세요. 안정적이고 부드럽게 흐르는 물과 정기적인 부분 환수가 건강을 지키며, 급격한 수온·수질 변화는 잎이 녹는 원인이 됩니다.
직사광(전일광)에 준하는 수조 조명을 주세요. 저광량 수조에는 까다롭지 않은 종이 맞고, 강한 빛(그리고 대개 CO₂)은 색과 조밀한 형태를 끌어내지만 이끼도 키우니 균형이 중요합니다.
양분이 풍부한 수초용 바닥재(또는 유목·돌에 부착)에 심으세요. 뿌리로 흡수하는 종은 비료를 많이 먹으니 뿌리 영양볼이나 수초용 액상 비료(까다로운 종은 CO₂까지). 방식으로 주세요. 아누비아스·자바고사리·부세파란드라 같은 착생종은 뿌리줄기를 묻으면 썩으니 유목이나 돌에 실·본드로 붙이세요.
자라는 높이에 따라 전경·중경·후경에 배치하기 좋습니다. 윗부분을 잘라 다시 심으면 조밀하게 유지됩니다.
생장이 활발한 봄~초여름에 성공률이 가장 높습니다. 단계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물 유형 | 수생식물 |
|---|---|
| 속(屬) | Pontederia |
| 과(科) | Pontederiaceae · 물옥잠과 |
| 원산지 | 아메리카 대륙 |
| 증상 | 주요 원인 | 해결 방법 |
|---|---|---|
| 잎이 노래짐 | 대개 과습이나 배수 불량 |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화분 배수를 확인하세요. |
| 해충(응애·깍지벌레) | 건조한 환경이나 새로 들인 감염 식물 | 잎을 닦고 씻어낸 뒤 살충비누나 님오일로 방제하세요. |
| 꽃이 안 핌 | 빛 부족이거나 아직 어림 | 더 밝은 빛을 주고 한 계절 정도 기다려 보세요. |
실내에서 흔한 해충은 응애(가는 거미줄·얼룩덜룩한 잎), 깍지벌레(솜 같은 흰 덩어리), 개각충(작은 갈색 돌기), 뿌리파리(젖은 흙에서 나오는 작은 날벌레)입니다. 새 식물은 합류 전 꼭 살피고, 잎을 가끔 닦아 주며, 겉흙을 말려 뿌리파리를 막으세요. 발견 즉시 해당 식물을 격리하고 닦거나 씻어낸 뒤 살충비누나 님오일로 깨끗해질 때까지 매주 방제하세요.
아니요 — ASPCA는 픽커렐위드를 고양이·개 무독성으로 분류합니다. 다만 어떤 식물이든 많이 먹으면 가벼운 위장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약 7~7일마다 주세요. 겉흙 몇 cm가 먼저 마른 뒤 흠뻑 주고 물이 빠지게 합니다.
직사광(전일광) 환경이 좋습니다. 직사광을 좋아하는 식물이 아니라면 한낮의 강한 직사광은 피하세요.
대개 과습이나 배수 불량.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화분 배수를 확인하세요.
대략 2년마다, 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가 화분을 꽉 채우거나 배수구로 나올 때 한 치수만 큰 화분으로 옮기세요.
생장 속도는 '보통'이며, 밝고 따뜻한 봄·여름에 가장 활발합니다.
빛·화분 크기·키운 기간에 따라 실내에서 보통 45~90 cm까지 자랍니다.
공기정화보다는 주로 보는 즐거움으로 키우는 식물이지만, 모든 실내식물은 약간의 초록과 습도를 더해 줍니다.
난이도는 '쉬움'입니다. 매우 너그러워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케어 수치는 확립된 원예 지침을 반영하며, 독성은 ASPCA 자료와 교차 확인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