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vs 매매 계산기 — 어느 쪽이 더 남나
한국에서 흔한 집값·월세 예시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인 숫자로 바꾸면 됩니다. 이번 달 주거비와, 살려는 해가 끝난 뒤 어느 길이 재산이 더 많은지 스케치로 봅니다.
매수: 이번 달 주거비₩2,997,282
이번 달 월세₩1,500,000
사서 살면 재산 (거주 후)₩253,565,609
빌려 살면 재산 (거주 후)₩343,445,197
이긴 쪽이 앞선 금액₩89,879,587
앞선 길임대
이 기간 안에 매수가 따라잡는 해—
처음 대출₩480,000,000
끝날 때 남은 대출₩414,969,449
끝날 때 집값 (스케치)₩689,211,401
이 계산의 원리
매수: (집값 − 계약금) 대출 원리금에 재산세·유지비 일부를 더합니다. 거주가 끝나면 남은 대출, 오른 집값, 매도 수수료를 빼 남은 값이 “사서 살면 재산”입니다.
임대: 계약금과 취득 비용을 굴리고, 매달 매수 주거비와 월세 차이를 더하거나 뺍니다. 월세는 해마다 오를 수 있습니다. 은행 조건이 아닌 계획용 스케치입니다.
예제로 이해하기
6억 원 집, 1억 2천만 원 계약금, 금리 4.2%, 월세 150만 원, 7년: 처음 한 달 주거비는 매수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최종 재산은 거주 기간·집값 상승·계약금을 굴렸을 때의 수익에 따라 갈립니다.
두 재산 숫자가 세는 것
매수 재산은 팔 때를 가정합니다. 오른 집값에서 남은 대출과 매도 비용을 뺍니다. 팔기 전에는 통장 현금이 아닙니다.
임대 재산은 집에 넣지 않은 돈으로 만든 가상 포트폴리오입니다. 월세가 매수 주거비보다 크면 줄어듭니다.
수수료·기간·금리가 이야기를 바꿉니다
매수는 첫날에 비용 뭉치가 있습니다. 3년 만에 이사하면 그 비용을 되돌릴 시간이 짧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매수 월 부담이 커집니다. 월세가 빨리 오르면 임대 부담이 커집니다. 자세히 설정을 바꾸고 차트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은행 대출 조건인가요?
아닙니다. 원리금은 흔한 공식입니다. 중개수수료·보험·관리비는 단순화했습니다. 계약 전에 실제 조건을 받으세요.
“빌려 살면 재산”은 뭔가요?
집에 넣지 않은 계약금·취득비를 단순 수익률로 굴리고, 매수 주거비와 월세 차이를 매달 더하거나 뺀 값입니다.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왜 임대가 이길 수 있나요?
짧게 살거나, 취득비가 크거나, 금리가 높거나, 굴린 돈이 잘 붙으면 임대 쪽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오래 살거나 집값이 더 오르면 뒤집힙니다.
숫자를 저장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수리비가 들어가나요?
집값의 연 유지비 %가 자세히 설정에 있습니다. 큰 리모델링은 하나씩 넣지 않았습니다.
금융 조언인가요?
아닙니다. 바꿀 수 있는 가정치가 있는 계산기입니다. 중요한 숫자는 직접 확인하세요.
본 도구는 일반 정보 제공용입니다. 중요한 수치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 최종 검토일: 2026년 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