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의 모든것

4대보험 계산기 (근로자 본인부담 추정)

급여에서는 4대보험 중 근로자 부담(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이 빠집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만 부담하므로 이 합계에 넣지 않습니다. 요율 칸은 모두 직접 수정할 수 있는 입력값입니다. 채워 둔 숫자는 2025년식 근로자 부담 예시이며, 공식 2026년 요율로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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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4대보험 합계282,122
4대보험 후 급여 (소득세 전)2,717,878
국민연금 (근로자)135,000
건강보험 (근로자)106,350
장기요양보험13,772
고용보험 (근로자)27,000
국민연금 부과 기준3,000,000

이 계산의 원리

국민연금: 근로자 요율 × 기준소득. 기준은 입력한 하한·상한으로 자른 월 급여입니다(기본 하한 39만·상한 637만 원은 2025년 공표 구간). 사업주도 같은 연금 요율을 맞춥니다.

건강보험: 근로자 요율 × 월 급여(이 스케치는 건보 상한을 따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장기요양은 건보료 × 장기요양 요율입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 근로자 부담: 요율 × 월 급여. 산재는 근로자 공제 0으로 둡니다.

요율은 바꾸세요. 안내 문구: 2025년식 근로자 부담 예시 — 해당 연도는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고용노동부에서 확인. 원천징수 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제로 이해하기

월 300만 원, 2025년식 기본값: 연금 4.5% = 13.5만, 건보 3.545% = 106,350원, 장기요양 12.95% ≈ 13,772원, 고용 0.9% = 2.7만, 근로자 합계 약 282,122원, 4대보험 후 약 2,717,878원(소득세 전).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공식 요율인가요?
아닙니다. 기본값은 2025년식 예시(연금 4.5%, 건보 3.545%, 장기요양 12.95%, 고용 0.9%, 연금 구간 39만–637만)입니다. 바뀌었으면 공단·부처 공표를 넣어 주세요.
왜 요율을 고칠 수 있나요?
법정 요율과 상한이 바뀌고, 이 사이트는 미공표 2026년 표를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산은 요율 × 기준입니다.
산재는요?
산재보험료는 사업주 부담입니다. 여기 근로자 합계는 연금+건보+장기요양+고용보험입니다.
소득세도 빠지나요?
아니요. 세금은 실수령 계산기를 보세요. 4대보험과 소득세는 원천징수 줄이 다릅니다.
연금 상한은 왜 있나요?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까지만 부과됩니다. 상한을 넘는 급여도 이 스케치에서는 건보·고용은 급여 전체, 연금만 상한 기준입니다.
회사 부담은요?
사업주는 보통 연금·건보를 매칭하고, 고용(고용안정 등 사업주분)과 산재를 냅니다. 이 페이지는 근로자 칸만 봅니다.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합니다.
본 도구는 일반 정보 제공용입니다. 중요한 수치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 최종 검토일: 2026년 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