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기 탈모는 휴지 모발이 한꺼번에 빠지는 현상입니다. 급성은 유발 요인이 사라진 뒤 몇 달에 걸쳐 좋아지는 경우가 많고, 6개월이 지나도 탈락이 심하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모발은 성장기(아나겐), 이행기(카타겐), 휴지기(텔로젠)를 돕니다. 고열, 수술, 급격한 다이어트, 새 약, 갑상선 변동, 산후 호르몬 하락, 심한 스트레스 같은 충격이 더 많은 모낭을 휴지기로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여분의 머리카락은 보통 그 주가 아니라 2~3개월 뒤에 보입니다. 탈락은 대개 미만성이고 노우드·루드비히 지도 없이 전체적으로 성겨 보일 수 있습니다. 활동기에는 모발 당김 검사가 양성일 수 있습니다. 흉터는 아닙니다. 모낭은 남아 있어 유발이 사라지면 예후가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급성 휴지기 탈모는 약 6개월 안에 잦아드는 경우가 많지만, 새 모가 자라기까지 겉 밀도는 늦을 수 있습니다. 만성 휴지기 탈모는 6개월을 넘기거나 반복되며, 그때는 철분, 갑상선, 영양, 약물, 겹친 안드로겐성 탈모를 찾습니다. 미녹시딜이 재성장을 돕기 위해 쓰이기도 하지만 초반 탈락을 일으킬 수 있어 의료진이 결정합니다. 빈 반점, 고름 있는 각질, 끊어진 머리, 흉터가 있는 후퇴 헤어라인이 있으면 ‘스트레스일 뿐’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병, 출산, 새 약의 날짜를 적어 두고 탈락이 심하거나 나아지지 않으면 피부과에 가져가세요.
무료 자가진단 해보기 →자주 묻는 질문
휴지기 탈모가 1년까지 가나요?
급성은 1년이 되기 전에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6개월이 지나도 탈락이 크면 만성이거나 다른 진단일 수 있어, 의지보다 진료가 합리적입니다.
휴지기 탈모 후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나요?
전형적인 급성에서는 모낭이 파괴되지 않아 주기가 리셋되며 대개 돌아옵니다. 새 모가 짧아 회복이 느려 보일 수 있습니다. 계속 성기면 안드로겐성 탈모 같은 두 번째 과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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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가 필요한 경우 — 자가 치료 금지
- 갑작스러운 부분·원형 탈모반
- 두피의 붉어짐·각질·고름·통증·가려움(반흔성 탈모 가능 — 영구화 전 신속 치료)
- 부러진 머리카락 또는 급격한 탈모
- 전신 증상 동반 탈모(체중감소·피로·생리변화·여드름·체모증가)
- 새 약 복용 후 시작된 탈모
- 어린이의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