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 올린 앞발에 따라 의미가 달라져, 오른발은 금전과 재물을, 왼발은 손님과 좋은 인연을 부른다고 전해집니다. 색에도 뜻이 있어 흰색은 복, 금색은 재운, 검정은 액막이를 상징합니다.
마네키네코는 17세기 에도 시대 일본에서 태어난 '손짓하는 고양이' 인형입니다. 도쿄 고토쿠지(豪徳寺) 절의 고양이가 폭우 속 무사 이이 나오타카를 손짓으로 불러들여 벼락을 피하게 했다는 전설이 가장 유명하며, 이후 절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전국에 퍼졌습니다.
들어 올린 앞발에 따라 의미가 달라져, 오른발은 금전과 재물을, 왼발은 손님과 좋은 인연을 부른다고 전해집니다. 색에도 뜻이 있어 흰색은 복, 금색은 재운, 검정은 액막이를 상징합니다.
가게 입구나 계산대 옆에 두어 손님과 재물을 맞이하게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가정에서는 현관이나 거실처럼 사람을 맞는 자리에 두면 좋다고 여겨집니다.